[열정타코 망원]
망원동 데이트 중 방문한 '열정타코 망원점'.
타코야키는 오리지널과 시크릿소스 반반으로 주문했는데, 시크릿은 내가 좋아하는 치폴레였음.
매콤한 맛도 있고 부드러워 좋아하는데, 의외로 타코야키랑 잘 어울렸음.
(남친은 기본이 좋다고.)
야끼소바는 새우, 고기, 숙주, 계란후라이까지 토핑이 풍성해 만족.
크림소다는 바다 같은 비주얼에 달콤하고 시원해 즐기기 좋았음.
(음식과는 술이 더 잘 어울릴것 같았음. 특히, 시원한 맥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