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목금토만 출근하고 나머지는 점원이 운영해요. 사장님 정말 쾌활하고 재밋는 분. 이 집의 칵테일은 대부분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잇는데 이건 점원님이 개발하신 것.
오픈시간에서 9시까진 예약제입니다. 워크인으로 들어갓을 시 자리가 잇을 때에만 착석 가능해요.
머멀레이드 마티니와 화우두유두, 두 가지의 시그니처를 주문햇어요. 머멀레이드라는 보드카를 사용하는 마티니와 화두라는 증류소주를 베이스로 하는 시그니처. 다음에는 한산한 시간에 와서 바테이블에서 마셔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