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찔이의 홍탕 3단계 도전.. (준비물: 겔포스)
재채기 100번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천엽도 별미고.. 돼지뇌는 처음 먹어봤는데 간처럼 크리미하고 한번쯤 먹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소스는 마장베이스 하나랑 참기름베이스 하나씩 추천
(티오더에 한국어 있어서 주문하기 편한데, 직원이랑은 한국어로 의사소통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유령
전마 ( @JeoNMa_FOOD ) 님 덕분에 방문하여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 먹어본 훠궈 중에 가장 사천식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좀 생소하지만 천엽, 오리선지, 돼지뇌 같은 부위가 별미입니다. ㅎㅎ
직원분들이 한국어를 거의 못한다는 진입장벽이 있으나 다행인 것은 티오더가 있다는 것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