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의 상징인 십원빵! 황리단길 지나다니면서 가장 많이 손에 들고다니는 간식이지 않을까? 다른 지역에서는 백원빵, 오십원빵도 먹어봤는데 황리단길은 오직 십원빵만 판매하시네요. 판매하는 곳이 한발 건너 한 곳 있을 정도로 많아요. 내가 간곳은 십원빵 최초개발자의 집이라 쓰여 있고 2호점이었어요. 빵은 주문받으면 만들어 주시기때문에 5분정도 걸렸고 빵굽는 기계가 오픈 되어서 만드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 빵을 먹기편하게 꼬치에 끼워주셨고 겉은 팬케이크 맛이 나면서 속은 치즈가 쭉~쭉~ 테두리 점선 따라 잘라먹으면 먹기 편하다고 적힌걸 다 먹고나 서야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