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피치&리치 리프레셔
무난한 맛에 비해 비싼 가격
•허니버터 브리오슈
허니버터 맛은 맛있었지만, 브리오슈가 애매하게 눅눅. 역시 바로 구워주는 프토가 훨씬 나을 듯
+
요 근처에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별로 없어서인지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어요
쾌적한 건물 내부 화장실
닥구의 카페투어
크래킹 토스트 ⭐️
ㅈㅇㄷㅅ을 흉내내다 만 이도저도 아닌 맛
zzzzzo!
오픈한지 얼마 안된 크래킹커피 을지로3가점. 일행의 강력 추천 메뉴인 크래킹라떼와 아이스크림프렌치토스트를 먹었다.
크래킹라떼 진짜 맛있다, 우유를 브렌딩 했다는데 약간의 단맛도 나는 듯하면서 크림을 섞었나 싶을 정도로 우유가 고소했다. 우유로 고소함을 극대화 시킨 라떼를 거의 처음 경험한 것 같아 신세계였다.
프렌치토스트도 갓 구워져 나오면 아이스크림 시럽 말돈소금을 같이 내어주셔서 이것저것 조합하며 먹었다.조앤도슨 처럼 극강의 부들&촉촉함은 아니었지만, 크래킹 프토도 충분히 맛있었다.
눈하츠
프렌치토스트를 먹어봤어요. 다른 때 방문해서는 그냥 브리오슈도 먹어봤는데, 빵 자체가 고소하고 부들부들해서 맛있네요. 요즘 유행하는 식의–식빵 가운데만 파내서 계란물을 먹인 다음 통으로 튀긴 느낌의–프렌치토스트를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면발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단 말에 설..마? 하면서 갔는데
저희 갔을 땐 만석에 창가 자리만 하나 남아 있었어요
토스트는 괜찮은 편이구요
커피도 무난
가운데 큰 소파를 둔 테이블석이 있는데
흠.. 공간을 굳이 저렇게 써야 했나? 싶은 아쉬움
일부러 갈 정돈 아니지만
프토 좋아하신다면 지나는 길에 한번 들러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