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일요일
음료 추천, 설명 모두 미스
추천 받아 주문한 케이크 완전 냉동 상태로
컷팅 불가, 씹는다기보다 녹여먹어야 섭취 가능
음료는 불량식품 느낌, 최악의 경험
日本酒
의도와 설계가 돋보이는 곳
공간, 분위기, 식음, 응대 전반이 조화를 이루는 곳
흰색 가운을 입은 사장님들이 이런 모습을 잘 대변한다
식음 전반 다소 맛이 약하게 느껴질수 있으나 명확한 의도에 기반하였고, 넓지않은 공간에 테이블도 손님 전원 공유하는 형태지만 밀도가 낮아 편안한 분위기
다만 한번에 수용하는 손님의 숫자가 적어 타이밍이 안맞으면 1시간 이상 대기를 해야할수도 있으며, 지속가능한 방식인지에는 의문이 든다
웨이팅만 하지않는다면 멀리서도 찾아올만한 곳
업장을 찾기가 다소 어려울수 있으나
을지다방 2층에서 우측으로 가 4층까지 올라가면 된다
sgmm
티룸이라고 하기엔 차맛이 아쉬운
판나코타는 식감이 질어서 생각했던 푸딩의 느낌은 아니었음
더바비
티는 확실히 전문가의맛은 아닌데 그래도 그점을 알고 블렌딩으로 틀으신것에 호감. 식기와 음료의 조합이 안 어울리다. 와인잔에서 얼음이 계속 쏟아짐. 그래도 아직 운영한달째인 곳이니 이해함… 차차나아지겟죠
여기갔다가 조금 아쉬워서 티하우스일지 갔던건데, 거기가 더별로였다. 아사시가 선녀로보인다 아사시는 차에대해 메타인지를했다 그래도.
달숮
[충무로 / 아사시]
저에게 이런 류의 카페는 궁금해서 한번 가보기는 하나 재방문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곳이에요
제가 추구하는 부분과 다른 부분에서 복합적이고 그것이 멋지지만 제 취향은 아닌지라...!
제 취향이 아니다보니 오버프라이스되었다고 느껴지기도 하구요
일행은 단단한 질감의 도토리판나코타를 아주 맛있게 먹었지만 탱글한 푸딩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도토리묵같았고 위에 올라간 피스타치오+레몬 잼과 잘 어울리지는 않았다 생각해요🍮
올라가다 을지다방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다시 올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