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면이라 속이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 좋았고 육수맛이 깔끔하고 비빔면은 양념이 세지않고 과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았어요
대기 이용자
막국수가 정말 맛있는데 심지어 무한리필까지...
오늘은 포인트 점수로 한그릇 값 결제...
좀 짱인듯...
대기 이용자
식당 내부가 청결해보이고 막국수의 양도 맛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불친절하시네요
입구쪽에 비치된 냉동고에 얼음이 다떨어졌다고 말하니 귀찮다는 말투로(직원분은 그런 의도가 아닐 수 있어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거기 없으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그냥 나왔는데 집에 가면서 다른 식구들도 말투가 왜저럴까 하더군요
리뷰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그 직원분 응대만 제하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