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륙 돈 - - 한방돼지곰탕
다섯가지 한약으로 만든 한방돼지국밥
국밥계를 뒤엎다.
발길이 뜸 한 경주중심상가 금리단길에 작은 식당
오륙돈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
대기 정보
원격줄서기 시간:
오늘 11:3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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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1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월요일11:30 - 22:00
화요일11:30 - 22:00
수요일11:30 - 22:00
목요일11:30 - 22:00
금요일11:30 - 22:00
토요일11:30 - 22:00
일요일11:30 - 22:00
운영시간
오늘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07-1493-808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북 경주시 동성로 127 1층 오륙돈
편의시설
무선 인터넷
주차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민생소비쿠폰
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소개
오 륙 돈 - - 한방돼지곰탕 다섯가지 한약으로 만든 한방돼지국밥 국밥계를 뒤엎다.
발길이 뜸 한 경주중심상가 금리단길에 작은 식당 오륙돈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륙돈은 음식으로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주식재료로 최고의 맛은 ''단순함''에 화려함보단 ''본질''에 집중하고 멋스러움보다는 ''진정성''과 ''테크닉''으로 여러분들께 식재료의 미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음식에 다양함이 존재 한다고 생각 합니다. 식재료의 특성, 특징, 조리기술 로 생소함이 아닌 익숙함으로 여러분들에게 대접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모습으로 찾아 뵙고 있습니다
어디에도 맛볼 수 없는 오로지 돼지고기로만 조리하며 오륙돈의 조리법과 식재료 조합으로 맛의 향연을 펼친 국밥계 돈곰탕 맛있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원격줄서기 접수 안내] *매장에 대기가 2팀 이상인 경우, 테이블링APP 통해 원격줄서기 접수 가능합니다
*원격줄서기 접수 후 내 앞 1팀 남기 전까지 / 매장 도착하여 / "대기 접수기기" 에서 코드번호 확인 후 / APP에 확정코드 6자리를 반드시 입력해야 합니다. !!! 확정코드 미 입력시 자동취소 되오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불가피하게 매장 도착시간보다 늦으실 경우, APP에서 순서미루기 기능 통해 순서를 미룰수 있습니다.
매장 Pick
친구랑 같이 가기 좋은
데이트하기 좋은
한잔하기 좋은집
돼지고기
한정식
한식
차분한
깔끔한
모던한
좌식테이블
바테이블
전체 메뉴
돈곰탕
돼지고기와 함께 다섯가지 한약으로 맑고 담백하게 만든 돈곰탕
10,000원
오륙돈 지짐
간 돼지고기에 잘게 썬 양파, 파, 버섯 등을 넣고 뭉쳐서 담백함과 육즙을 선사 합니다.
8,500원
오륙돈 소육
돼지고기를 오륙돈만의 소스에조려 부드럽고 고소함을 느낄수 있는 오륙돈만의 돈소육(홍소육) (오겹살 통으로 나갑니다). 껍데기부위를 같이 컷팅 해 드시면 부드럽고 고소함을 선사 합니다.
8,500원
1인 모둠상
1)1인 돈지짐 : 돈곰탕 1개와 돈지짐1개를 제공하는 1인을 위한 혼밥차림상입니다.
2) 1인 오륙돈 소육 : 돈곰탕 1개와 오륙돈 소육1개를 제공하는 1인을 위한 혼밥차림상입니다.
18,000원
2인 모둠상
돈곰탕2개와 오륙돈 지짐1개 그리고 오륙돈 소육1개를 제공해드리는 2인을 위한 차림상입니다.
35,0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8
음식 맛4.6점
분위기4.5점
친절도4.8점
청결상태4.7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6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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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맛은 있었지만 이 가격에 먹을건 아닌거 같음
대기 이용자
진짜 맛있음. 이런 국밥은 첨먹어봄
대기 이용자
깔끔하고 청결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것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다만 날씨도 흐리고 따뜻한 국물이 먹고싶어 긴 웨이팅을 견디며 들어갔는데 미지근한 국물을 먹으면서 드는생각이 일부러 식혀주는건가? 아님 빨리 먹고 나가라는건가?암튼 그날은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맛은 좋았습니다~^^
대기 이용자
곰탕 10000원이면 좀 비싼거 아닌가 싶었는데 오히려 싸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팔월****
고기가 진짜 연하고 부드러웠어요.
잡내는 하나도없고...
고기의 양도 정말 많고 그 국물은 맛이 ㅠㅠ
최고였어요 산고추와 깍두기와의 조합....
밥은 한톨한톨이 살아있고
무엇보다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한시간 기다려 먹었는데 그럴 가치가 충분하고도 남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