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다른 음식점들은 휴무라 바쁜 건 이해하겠는데, 실내에 처지는 연기를 배출할 수 있는 환풍 시설이 없는 것이 아쉬웠고, 점심 특선이라 그런지 3인분의 고기양이 너무 적었음. 그래서 부산 시내보다 약간 저렴했었나 싶음.
정신없이 바빠 보여 재방문은 안할 것임
대기 이용자
일주일에 한번은 꼭 방문합니다
고기가 넘 부드러워요
윤승****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어요 근데 청결은 그닥 ㅎ 그리고 안경쓴 나이 좀 있으신 여자 직원분 서빙하시면서 사장님이랑 대화 한다고 주전자도 안내려놓으시고 저희 부모님이 받으려고 손 뻗었는데 대화하느라 바빠서 보지도 않더라고요 심지어 물냉면에 가위 손잡이 부분을 빠트리고 가셨어요 ㅎ 위생 진짜 최악 불친절 종업원 콜라보였습니다~ 음식은 맛있긴 한데 다시는 안갈듯해용
대기 이용자
점심시간에 가서 바쁜시간이지만 아주 친절하게 대접 잘받고온 느낌 입니다 음식도 청결하고 맛있었습니다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