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보통이지만 가격대비 정식 구성이 좋은 것 같아요. 옆에 예쁜 카페도 같이 있고 가게와 주변 전경이 이뻐서 충분히 와볼만 하네요
대기 이용자
손님 대접하러 가서 기분좋은 시간보내고 왔습니다.
항상 친절한 미소로 반겨줘서 고맙습니다
대기 이용자
식당분위기도 좋고 친절해서 좋아요
대기 이용자
음식 구성이 풍성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초밥은 밥 양이 적어서 좋았고 특히 장어가 맛있었습니다. 일행중 몇은 생선과 튀김에서 살짝 냄새가 난다고 했지만 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매장은 정말 예쁩니다. 내부의 따뜻한 인테리어와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의 친절도는 기대하시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말투와 응대가 쌀쌀맞고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장이 바빠서 그런가 전반적으로 직원들의 표정 또한 좋지 못했습니다.
직원들의 불친절한 서비스로 재방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