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손님들이 많아서 대기했지만 몇분 후 불러주셔서 자리 안내해 주셨어요. 탕수육,볶음밥,유니짜장,간짜장을 시켰는데 5분도 안되서 탕수육이 나오고 바로 이어 다른 음식들이 나왔어요. 탕수육에는 당근 조금에 양파만 있고, 간짜장은 짜니까 조절해 먹으래서 소스의 3/1을 넣었는데도 짠맛이 느껴졌고 유니짜장도 짰다고 하네요. 한달에 한번은 가는 곳인데, 다음엔 덜 짜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잘 먹었습니다. 리뷰 작성하는지도 몰라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