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은 맛있었어요
근데 3인인데 2인 바테이블 자리가 2번 넘게 나는동안 뒷순서 분들 먼저 넣으시더라구요
테이블 자리가 없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뭐 그렇게 기다려서 먹어야 하나 싶긴 합니다
광어 상태가 되게 좋았어요 밥도 맛있고~ 육회는 냉동이라 한입에 넣었다가 낭패를,,
근데 요리사 분이 외국인 종업원이 몇번 테이블 무슨무슨 초밥 말해주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어 이러고..ㅋㅋㅋ 수저 달라고 하면 쳐다 보지도 않고 던져두고 가고 가게 내부 되게 시끄럽고 뭐..
가성비 식당인만큼 포기할건 포기해야합니다
계산할 때 요구르트 주시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