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메밀집]은 오랜 전통과 노하우, 그리고 맛과 전문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한 '메밀요리 전문점' 입니다. 쓴메밀과 비법육수로 특허권 보유.
전체 메뉴
의령메밀 냉소바
맑고 시원한 육수에 정성스레 뽑은 100% 메밀면, 의령이 만든 계절 대표소바
10,900원
의령메밀 온소바
깊고 담백한 육수에 부드럽게 퍼지는 온기, 정성을 담아 완성한 따뜻한 대표 소바
10,900원
메밀 비빔소바
새콤한 양념에 아삭한 고명, 차가운 메밀면으로 즐기는 매콤한 한 그릇
11,900원
진한 들기름소바
매일 아침 시장에서 갓 짜낸 들기름, 메밀면에 고소함을 입힌 풍미 한 젓가락
11,900원
바싹메밀 돈까스
메밀가루 반죽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겉면, 한입 깨물면 육즙이 터지는 촉촉한 돈까스
10,9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4
음식 맛4.2점
분위기3.9점
친절도4.1점
청결상태4.1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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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숟가락, 테이블이 더러웠고 대응이 아쉬움
대기 이용자
들기름 소바 먹으러 네번 방문하여 먹어 봣는데
첫번째 먹어 봣을땐 음식 퀄리티가 만족 스러웟
는데 네번째 방뭉 햇을땐 손님이 많아서 인지 들기름
도 적게 들어간것 같고 퀄리티가 조금 떨어진 느낌
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론 맛잇는 메뉴 같았습니다
대기 이용자
보쌈정식 주문했는데, 고기가 부서져서 나온게 왜이렇게 많은지. 보쌈이 죄다 너덜거려요.
2인용 보쌈 접시랑 3인용 보쌈 접시에 담긴 고기 양 차이가 거의 없던데 ㅎㅎ 바쁘다고 대충하지 말고 정량대로 제대로 담아서 주세요.
대기 이용자
전체적으로 음식 맛은 괜찮습니다. 다만, 보쌈 고기는 식으면 질긴 식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아서 시끄러운 편이라 일행과 대화하기 어렵습니다.
대기 이용자
깨가 상상 이상으로 뿌려져 있는 냉소바 자가제면이라 면이 불어 있지 않아 식감이 살아있어 좋았습니다.
그에 반해 셀프서비스인 반찬코너 반찬종기가 채워져 있지 않아 직원분께 말씀드려야 갖다놓을 정도로 점심피크때라 바빠서 그런지 체크가 잘 안되어 있고 깍두기,열무김치 담은 통 주변이 김칫국이 묻어있어 지저분해 자주 닦아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