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바지락해장국이라니 궁금해서 방문.
- 맛은 솔직히.. 특별히 시원하지도 칼칼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아 무난함. 국밥치고 가격이 좀있나 생각도 들었지만 들어간 로컬식재료며 1인상 차림새를 보니 충분히 납득되는 정도임.
- 공휴일/주말 11시 기준, 평균 30분 웨이팅 있음. 직원분들 모두 분주하신데 테이블오더나 호출벨 등이 없어서 내향인은 추가주문이나 리필요청 어려움 ㅠㅠ
대기 이용자
조금만 덜 짜면 훨씬 맛있을것같아요~
완자?는 돈가스 소스말고 양념장에 찍어먹는게 나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