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소개
부산 괴정에 위치한 온담입니다.
고기를 맛있게 드시기 위한 핵심 요소는 크게 세 가지, 고기, 불, 그리고 그릴링입니다.
온담은 이 세 가지 요소를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고, 온담의 진심 어린 노력이 깃든 한 끼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1. 고기
고기의 맛은 원육의 퀄리티에서 시작됩니다.
온담은 1차 선별된 원육을 다시 한 번 자체적으로 2차 선별합니다.
온담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 고기는 전량 반품 처리하며, 이 과정에서 드는 시간과 비용도 고객을 위한 책임이라 여기고 고집스럽게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별된 고기는 약 2주간의 웻에이징을 통해 감칠맛을 끌어올리고, 이어지는 드라이에이징을 통해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하며 풍부한 육즙을 응축합니다.
숙성을 마친 고기는 겉면을 정리하고,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최상의 상태만을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직각 형태로 정밀하게 컷팅해 한 점 한 점의 퀄리티까지도 통일합니다.
2. 불
아무리 좋은 고기라도, 어떤 불과 불판을 쓰느냐에 따라 맛은 달라집니다.
온담은 100퍼센트 직화구이를 고집하며, 커피나무를 숯화한 비장탄을 사용합니다.
이 숯은 높은 화력과 적은 불꽃, 은은한 향을 지니고 있어 고기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는 데 적합합니다.
불판은 4대째 장인정신을 이어온 수작업 주물로 제작되며, 국내산 선철을 정제하여 만든 진짜 무쇠로 제작되었습니다.
숯불과 무쇠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깊은 맛은 온담이 자부하는 또 하나의 정성입니다.
3. 그릴링
좋은 고기와 숯이 준비되었다면, 마지막은 굽는 사람이 완성합니다.
온담은 모든 테이블에 그릴링 전문 서버를 배치하여, 부위별 특성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익힘 정도를 조절하고, 드시는 순서까지 정성스럽게 안내해드립니다.
한 점 한 점에 정성을 담아 굽는 온담의 방식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음식의 완성입니다.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편안하고 따뜻한 응대를 약속드립니다.
그 외 디테일
온담은 제철 식자재와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여, 방문하실 때마다 새로운 신선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장, 점장, 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전 직원이 같은 응대, 같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리, 그릴링, 고객 응대 멘트까지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온담이 시작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고깃집이라면 고기가 좋아야 하고, 고기가 맛있어야 한다는 본질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단순한 진리를 지키기 위해 온담은 오늘도 수많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어린이 손님도 함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좌석 구성과 세심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 괴정에서 오래도록 친근하게 찾을 수 있는 고깃집이 되기 위해, 그리고 진정한 부산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233번길 45
괴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사하역 6번 출구에서 도보 6분
부산보건대학교에서 차량 7분
을숙도에서 차량 이용 시 약 10분
남포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약 17분
다대포해수욕장, 동아대학교, 자갈치시장 등에서는 차량 및 대중교통으로 약 20~25분 소요
매장 인근에는 회화나무샘터공원, 괴정골목시장, 뉴코아아울렛 괴정점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이나 쇼핑을 즐기시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