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맛, 네추럴한 분위기, 남자직원분들 친절함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여직원 한 분이 ‘나 지금 쨔증나‘
라고 얼굴에 써놓고 계신채로
서빙할때도 던지듯이툭 툭. 먹으라는건지 쳐먹으라는건지.
아무말 없이 썩은 얼굴로 던져놓고 가는데
같은 사람으로서 참 어찌 저럴까 싶었습니다
제가 지금보다 더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었다면 분명 한소리 했거나 먹는 내내 기분이 언짢았을듯 합니다.
그냥 ‘어휴 됐어 저런애들은 ’
라고 생각하고는 마는거죠.
한마디로 음식은 좋았지만
기분 잡치게 하는 한명때문에
별 다섯개를 주기 어려운 식당이었습니다.
대기 이용자
오징어 맛있어요 정말로~~
대기 이용자
너무맛있어요ㅜㅡㅜㅜ
록록****
그냥 두 말 필요없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양철지붕 문닫아서 갔던것인데 양철지붕 안가봐도 될만큼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