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 맛과 서비스등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모님 기념일로 방문하였는데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장국이 조개나, 생선뼈의 육수베이스였다면 더 완성도있는 한끼가 되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예약 이용자
두번째 방문이였지만 점심때 갔을 때와 오후 4시 갔을 때의 음식의 질과 맛, 서비스, 매장 분위기는 크게 차이 났어요. 낮 12시에는 모든 음식이 신선하고 미소국도 따뜻하고 서비스도 빠르고 친절해서 일욜 낮 4시 기대하면서 방문했는데 사시미도 늘어져있고 미소국은 온기가 하나도 없고 밥도 차고 맛이 떡떡하고 김은 포장푼 지 오래되어 붙어서 눅눅하고 매장안은 정리 청소하느라 어수선하고 직원은 불러도 잘 안오고 제일 비싼음식을 제대로 즐길 수 없어서 재방문에는 글쎄요.….주문도 다른 음식이 나와서 윗 재료만 걷어 다시 만들어 주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