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냥 무난무난한 우동맛 없진 않아요
서비스는 불친절 뭔 이런데가..? 있나..?
무심한 느낌이 아니라 틱틱 느낌
좀 실망스럽구요 계산할때도 얼마 나왔다 말도 안하고 그냥 띡 결제 맛이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친절을 교육해야할듯
게으****
우동면의 소화가
잘되요
김규****
졸깃졸깃한 면발에 추가 신청더 했네요
제티****
우선 테이블 간격이 너무 너무 좁은데다 양 옆 테이블에 말 많은 사람들이 앉은 오늘의 테이블 운이 참 없었다.
게다가 큰 맘 먹고 시킨 멘타이코 계란 우동은 그냥 울면에 명란 조금 풀어 놓은 짜기만 한 메리트 없는 메뉴였음.
앞 손님들은 나가서 테이블이 비었는데도 홀서빙 직원이 모자란지, 매니저 혼자서 커버를 하니, 연희점과 비교해서 웨이팅 줄어드는 속도가 현저히 느렸다.
이제 이 가게는 오늘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