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이용자
아이파크몰 자주 가는 입장에서 최악의 식당입니다.
돈까스는 기름에 절여져 느끼하고 바닥은 축축하고, 파스타가 먼저 나와서 조금 먹다보니 느끼해 피클있냐고 물어보니 있다고해서 달라했더니 이따가 다른 음식이랑 같이 나와요. 이러더라구요. 그 피클은 돈까스랑 같이 나오는거고 파스타 시키면 피클 안주나요? 뒷편에 앉은 아이어머니가 음식 포장해달라는데 듣고도 그냥 가버리는 직원을 다시 잡아서 또 다시 말하니 그제서야 포장 하실거 말해주시면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검은 마스크 낀 남자직원,통통한 여직원 교육 필요해보입니다. 카운터 직원분만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