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이 있는 달빛에 구운 고등어식당에 자주 갑니다 지인들에게 소개도 많이 하면서 저는 방문할때마다 늘 만족하고 음식도 대체로 맛있고 반찬도 다양해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교회 분들에게도 소개를 많이 하려합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고 왔
습니다
대기 이용자
성인 4명, 5살·10살 아이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음식 맛은 괜찮았지만 직원 응대 때문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주문 과정에서 인원수대로 반드시 정식을 주문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사이드 메뉴를 여러 개 주문하는 것은 안 되냐고 여쭤보니 단호하게 안 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정식 1개를 주문하면서 조림은 포장하고 밥은 받을 수 있는지 문의했는데, 포장 시에는 밥이 포함되지 않으니 참고하라는 식으로 응대하셨습니다.
규정이 있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에게 설명하는 태도와 말투가 너무 딱딱하고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대기 이용자
개업초기에 방문하고 이번에 갔었는데...그때보다 반찬이나 서비스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많이 높아져있는 것 같았어요ㅎ 덕분에 잘~~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