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된장의 옥은 屋(집 옥)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손수 만드신 구수한 된장찌개의 맛을 귀한 손님들에게도 대접하고 싶어 만든 가게예요. 고맙게도 한 번 오신 분들은 때론 대기때도 기다주시며 단골이 되어주셔서 따뜻한 정(情)이 가득한 고속터미널역, 반포역 맛집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의 마음처럼 점심에는 밥 한 끼 따뜻하게 드실 수 있는 된장전골이 맛있는 밥집으로, 저녁에는 찰진 소고기 수육전골로 퇴근 길 동료들과 소주 한잔 기울일 수 있는 고속터미널역, 반포역 정겨운 술집이랍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직도 김을 손수 구워주시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 저희도 어머니의 정성처럼 바삭하게 직접 구워낸 김을 내어드리고 있어요. 더불어 돼지고기와 어울려진 얼큰한 김치찜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라 함께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밥과 가장 잘어울리는 맛이지요. 저희 가게 수제김과 김치찜을 비롯한 메뉴들은 이제 집에서도 드시고 싶다는 분들이 생겨 포장으로도 많은 분들이 챙겨가시는 저희 집만의 소소한 별미가 되었답니다. 옥된장 뉴코아 강남점은 고속터미널역 8-2번 출구, 반포역 4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덕분에 어디서든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이며, 아이들을 위한 아기의자도 마련되어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편하게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