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픈때 매장 앞에서 메뉴판 돌리던 어린 친구들이 눈에 밟혀 오늘 남편이랑 방문해봤어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손님이 적을 줄 알았는데 직장인들이 붐비더라구요
날이 조금 풀려서 따뜻한 국물보단 육회비빔밥을 선택했는데 백장아찌(무생채냐고 물었더니 직원분이 백장아찌라고 하시더라구요 더 고급져보이네요ㅎㅎ)를 넣어서 먹는게 신기했고 식감이 엄청 좋았어요
다음번엔 아이들 데리고 직원분에게 추천받은 곱창전골 먹어볼 예정입니다ㅎㅎ
대기 이용자
사진 따로 찍은걸 합쳐서 좀 이상하지만
맛은 진짜 맛있었어용👍 서비스도 좋아서 앞으로 자주 올 듯
대기 이용자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음식도 정갈하게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지않아도 필요한 건 없으신지 여쭤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부모님 모시고 오길 잘한 거 같네요 ㅎㅎ 단골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