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케멘은 일본의 다이쇼켄이라는 곳에서 직원들이 남은 면을 소스에 찍어 먹던 식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연히 그 맛을 본 손님들의 요청으로 정식 메뉴가 되었고 지금은 일본을 대표하는 라멘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흥미로운 유래를 가진 츠케멘을 일본 현지에서 직접 배워와 대구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코토의 가장 큰 자부심은 자가제면입니다.
매일 아침 저희만의 황금 비율로 직접 면을 뽑습니다. 저희 스프와 가장 잘 어우러지도록 개량했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과 면 자체의 고소함이 남다릅니다. 육수 또한 매일 정성을 다해 우려내며 츠케멘이 생소한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대중적인 맛의 조화를 찾았습니다.
메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대중적인 맛으로 남녀노소 사랑받는 기본 츠케멘과 매콤함을 더한 신츠케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수한 미소 향이 매력적인 미소 츠케멘과 더 깊고 걸쭉한 가츠오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교카이 농후 츠케멘까지 입맛에 맞게 골라보세요.
함께 곁들이면 좋은 메뉴들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세 가지 부위의 고기를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해 입안에서 녹는 차슈 모듬세트와 손수 빚어 구워낸 야끼교자 그리고 든든한 오니기리가 맛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단순히 한 끼를 때우는 라멘이 아니라 정성이 담긴 든든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맛있게 드셨다는 손님들의 한마디에 힘을 얻어 오늘도 어제보다 더 나은 맛을 연구합니다. 일본 현지에서 느꼈던 그 이상의 감동을 마코토에서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처음과 같은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