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후 가족과 점심 식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대기 후 안내받아 QR로 주문했지만 20분이 지나도 음식이 나오지 않았고, 바빠서 사람이 많아서 이해했는데 더 늦게 온 테이블은 먼저 서빙되었습니다. 6대2가르마에 앞머리 없는 서빙 하시는 분께 문의했으나 돌아오는 응대가 없었고,다른 테이블 서빙 하시고 있었고 남자 사장님께 말씀드린 뒤에야 여자분이 그때 대응하시는 모습에 실망했습니다. 음식과 셀프코너는 만족했지만 홀 서빙 서비스는 별로였습니다. 다음 방문시엔 홀서비스도 음식도 최고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