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정갈하고 간도 잘 맞고, 종류도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맛있고 추천하고 싶은
매장입니다
대기 이용자
평일에 방문한 복주걱 한식뷔페, 음식 맛은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했습니다. 다만 휴지나 물티슈 사용부터 식후 퇴식까지 모든 과정이 셀프로 이루어지는데, 평일 가격이 15,900원인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서비스 대비 가격 책정이 다소 아쉽습니다.
대기 이용자
거짓없이 솔직하게 다녀온후라 솔직하게 리뷰글을 남깁니다. 우선 신설매장이라서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점심시간대에 방문해서 그런지 음식부분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비어있거나 없으면 채워줘야되는데..채워지지 않았던 점과 그릇들이 많이 비워져있어서 빠르게 채워지지 않았던 부분..그리고 음식맛에 대해서는 대부분 나물류가 굉장히 짜게 느껴졌습니다. 바다에 해초를 따다가 땅에 심은 나물처럼 느껴졌달까요..? 아쉽긴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신설매장이라 깨끗하다.. 입니다.
대기 이용자
음식이 대체적으로 짭니다!!
나물은 심하게 짜고
밥은 너무 말라있고
부족한 음식 다시 채우는 속도도 늦고
오픈했다고 가봤는데...흠..재방문은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