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소개
[왜 이름이 도천일까, 속초의 시간을 담은 브랜드]
도천은 단순히 새로 만든 이름이 아닙니다
1912년, 지금의 속초 일대가 양양군 도문면과 소천면이 합쳐져 '도천면'이라 불리기 시작한 데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우리는 이 오래된 지명에서 지금의 속초를 다시 읽었습니다.
到泉, 이를 도(到) 샘 천(泉)
도천은 결국 맛의 근원에 이른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 속초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사람들과, 낯선 땅에 내려와 삶을 다시 세운 피난민들의 시간 위에서 지금의 도시가 만들어졌듯, 도천 역시 속초에 쌓인 시간과 기운을 오늘의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입니다.
과거 속초 피난민들이 거친 삶을 견디기 위해 짚불에 감자를 구워 허기를 달래고 기운을 얻었듯, 오늘날 우리는 도심 속 창고 같은 이 공간에서 핀조명 아래 구워지는 압도적인 우대갈비로 새로운 활력을 전합니다
속초의 거친 생명력과 정갈한 맛의 조화, 그것이 우리 매장이 추구하는 도천(到泉, 맛의 샘에 이르다)의 정신입니다.
[속초에서 새롭게 만나는 우대갈비 전문점, 도천짚불구이]
도천짚불구이는 속초 동명항 인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우대갈비 전문점입니다
단순히 고기를 굽는 곳이 아니라, 속초의 시간과 분위기를 한 끼의 밀도 안에 담아내는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우대갈비는 소갈비 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진갈비를 수제양념으로 숙성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짚불구이만의 인상적인 향까지 함께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짚불 통삼겹살, 짚불 통항정살, 짚불 통가브리살까지 각 메뉴마다 교차숙성을 거쳐 재료의 결을 살리고, 짚불 향을 더해 도천만의 묵직한 한 상을 완성합니다.
[도천이 전하고 싶은 한 끼의 분위기]
도천은 익숙한 고깃집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결을 지향합니다
도심 속 창고 같은 공간, 절제된 무드, 핀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나는 고기의 결까지 식사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맛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도천은 속초 고깃집을 찾는 분들 중에서도
조금 더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우대갈비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
속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속초 현지인 맛집이나 속초 분위기 좋은 맛집을 찾는 분들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짚불구이와 숙성육이 만드는 도천의 차이]
도천짚불구이는 140시간 일정 온도가 유지되는 숙성공간에서
교차숙성법을 통해 프리미엄 숙성고기를 준비합니다.
우대갈비는 물론, 짚불 통삼겹살과 통항정살, 통가브리살까지
각 부위의 매력을 살려 짚불 향과 함께 완성되는 깊이 있는 맛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짚불구이는 단순히 불향만 입히는 방식이 아니라,
도천이 생각하는 속초의 거친 생명력과 묵직한 인상을 음식으로 풀어내는 핵심 방식이기도 합니다.
[고기와 함께 완성되는 도천의 구성]
도천은 고기 한 점만 강한 곳이 아니라,
한 상 전체의 균형과 흐름을 함께 고민한 브랜드입니다.
치즈폭탄 계란찜, 까막장 차돌 된장찌개, 숙성돼지 김치찌개, 속초 명태회 냉면, 속초 물냉면, 묵은지 젓갈볶음밥, 육회까지
고기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를 준비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밑반찬은 물김치, 파절이, 갓장아찌와 고추채절임, 궁채절임, 또띠아로 구성되며
소스는 와사비마요, 마늘식초, 와사비, 명란젓, 핑크솔트를 준비해 부위마다 다른 조합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속초 우대갈비 맛집을 찾는다면]
속초 우대갈비, 속초 고깃집, 속초 숙성고기, 속초 짚불구이, 속초해수욕장맛집을 찾고 계셨다면 '도천 짚불구이'를 한 번 기억해두셔도 좋습니다.
도천은 단순히 새로 생긴 고깃집이 아니라,
속초라는 도시가 가진 시간의 결을 짚불구이와 우대갈비로 풀어낸 브랜드입니다.
묵직하지만 과하지 않고, 선명하지만 정갈한 한 끼
속초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도천짚불구이의 깊이를 곧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