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으신 친정어머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늘 청결과 정갈함을 보시는 저희 어머님이 다시 오고 싶은 식당이라고 하셨습니다~생선구이 정도도 이븐하게 익혀진게 부드러웠고 한상차림에 나온 반찬들도 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좀 아쉬웠다면 셀프바에 잡채가 바로바로 채워지지 않아서 ㅠㅠ
최근의 방문한 식당중에서는 만족스럽게 잘 먹었습니다~~
입안에서의 텍스쳐가 👍이였습니다
이기****
괘안아요
오랜시간 웨이팅할정도의
가치는 아니지만 대기없으면
가끔 가족외식 굿
대기 이용자
맛있었어요~^~^ 분위기도좋았고 매우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또 갈거예요, 사업번창하세요
대기 이용자
음식이 간이 적당해서많이 먹을수있어 좋았어요
생선도맛있었어요 참 맛있게 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