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이라 일년에 두어번정도 방문합니다.
간만에 가 대기30여분 후 입장했구요.
고등 애들은 좋다고 맛있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점점 느끼함이 올라와 힘드네요ㅎ
조경****
목살스테이크 첫 입은 불향 가득에 부드럽고 촉촉하고 맛있었으나 빠르게 식으면서 점점 질겨지기 시작. 나중엔 턱 아파서 못 먹겠더라구요. 초반에 목살스테이크만 빠르게 공격해야 질긴걸 모를듯.. 양은 푸짐하고 좋았어요. 까르보나라 2인분 양 정~말 많고 베이컨 두툼하고 혜자스러워요. 간만에 맛있는 까르보나라 먹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