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팔라 마리게리따는 먹은 이재모 피자보다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원물의 깔끔하고 도우는 얇은것을 좋아하는데 너무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뽀모도르는 면 익힘이 완벽 그자체 였습니다. 그리고 봉골레는 올리브유 풍미가 진하게 나는것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대기 이용자
피자가 그리 맛있지는 않네요. 도우는 그런데로
대기 이용자
피자나 파스타에 사용된 치즈맛이 본고장 느낌이 나면서도 우리 입맛에 잘 맞춰서 좋아요
대기 이용자
풍기샐러드랑 피자 너무 맛있네요.샐러드가 보통 비슷비슷한데 버섯식감이 고기같고 향도 심하지 않고 인상적이었네요. 피자는 나폴리?타입으로 몇가지 먹어봤는데 다 맛있는듯요.가족식사로 들렀다 그 다음날 다른 멤버로 이틀 연속 들렀네요ㅎㅎ남녀노소 다 좋아하시는 맛집이네요.설숲와서 피자 먹고싶을때는 필수코스로 들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