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식당은 2대째 운영중입니다. 식재료, 농산물은 자급자족하며 직접농사지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투박할수도 많이 늦을수도 있지만 직접. 두부만들기부터 모두 주인인 저희부부가 하기에 기다려주신만큼 최선다해 준비해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휴일 영업시시간은 네이버에 별도로 공지하고 있습니다.
포장주문은 최소30분에서~1시간전 부탁드립니다.
ㅡ [원격줄서기 접수 안내] *매장에 대기가 2팀 이상인 경우, 테이블링APP 통해 원격줄서기 접수 가능합니다
*원격줄서기 접수 후 내 앞 1팀 남기 전까지 / 매장 도착하여 / "대기 접수기기" 에서 코드번호 확인 후 / APP에 확정코드 6자리를 반드시 입력해야 합니다. !!! 확정코드 미 입력시 자동취소 되오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불가피하게 매장 도착시간보다 늦으실 경우, APP에서 순서미루기 기능 통해 순서를 미룰수 있습니다.
매장 Pick
한식
한잔하기 좋은집
친구랑 같이 가기 좋은
홀테이블
깔끔한
전체 메뉴
약선버섯전골 중(2인)
50,000원
약선버섯전골 대(3-4인)
60,000원
젓국갈비전골 중(2인)
45,000원
젓국갈비전골 대(3-4인)
55,000원
약쑥시래기밥(된장찌개 포함)
11,0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5
음식 맛4.4점
분위기4.0점
친절도4.3점
청결상태4.2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2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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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
늘 여기를 일부러 옵니다.
대기 이용자
순두부를 시켰는데 대충 소금으로 간만 맞추었다는생각이었고 밑반찬도 손 맛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성의가 전혀 없는 음식!! 간판에는 백년가게라고. 지역맛집인듯한 문구가 있어서 웨이팅이 전혀 없는데도 2팀이 있다고 해서 한참을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는데 아무 안내도 없었고 나중에 그냥 들어갔는데 음식맛에 너무 실망을 해서 공연히 기다리게 한 것도 화가 나더라구요.맛있다고 하며 나가는 사람도 있던데 아마 주력음식이 따로 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성의 없이 구색 맞추기용 음식은 차라리 메뉴에서 빼주면 좋겠어요
대기 이용자
버섯 좋아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웨이팅이 좀 있지만 맛있어서 그정도쯤은^^
대기 이용자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정말 즐기시면서 자부심을 갖고 식당을 운영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았어요.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 버섯의 식감 맛을 보면서 먹으니까 식사시간 내내 즐겁고 흥미로웠어요.
재료본연의 맛을 잘 살린 건강하고 깔끔한 맛이라 같이 까탈스러운 남자친구가 극찬을 했어요.
인스타에서 광고를 보고 오긴했지만, 역시 백년가게는 실패하기 어렵네요. 부모님 모시고 또 올게요!
안희****
2번째 방문입니다.
역시 버섯전골은 마니산단골식당이 최고입니다.
신기한버섯도 엄청많고 맛도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