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찜은 나무랄 것 없이 훌륭했으나,
서빙 보는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이 형편없음
갈비찜 두 개를 시켰으나
하나만 나온 상황에 10분이 지난 시점에도 나오지 않길래
원래 동시에 안나온다는 답변..
우리보다 늦게 주문한 테이블에 또 다른 갈비찜이 서빙되는 것을 보고
다시 물으니 우리껀 지금 막 되고 있으니 기달려라~
는 짜증섞인 목소리..
두번째 갈비찜은 20여분이 지나 나오고
서빙할 때 또한 미안하다는 한마디 없고..
내내 대응이 투박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말 걸지마라는 식이었음
이런 대응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포장해서 먹고 있음
대기 이용자
손님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넘 대충대충 대하는 직원들의 태도에 기분이 별로 였습니다.
갈비탕을 주문했는데 가위 손잡이가 기름이 잔뜩 묻어있어서 휴지로 닦아냈는데도 찝찝했습니다.
설겆이를 대충한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 사용했던것을 대충 휴지로 닦고 줬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