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받고 갔는데
일단 직원분들이 잘 안보여서 주문하기가 매우 힘들고, 너무 북적거리고 좁아서 불편하고 덥고 환기도 잘 안되는거같은데
가성비 진짜 최고끝판왕에 직원분들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친절함. 그리고 진짜 완전 맛있게 막고갑니다 재방문 당연히 할 예정임
불편을 감안하고 갈수 있는 곳 인정
대기 이용자
주말이라 웨이팅이 길었지만 그만큼 맛있었습니다
대기 이용자
양고기 잘 구워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식사 는 너무 맛있게 잘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처음 고기가 나올 때 밥을 하나 시켰으나 새로 지어야 해서 20분 정도 걸린다고 전해받았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말을 했음에도 1시간이 지나 밥 한공기 받을 수 있었고, 그마저 설익은 밥이었습니다. 늦게 주신 게 미안하셨는지 밥은 서비스로 그냥 드린다 했었는데 계산에는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냥 1000원 공기밥일 뿐인데 좋은식사를 이렇게 마무리하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에 조금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대기 이용자
캐치테이블 예약을 잘 안보시는거 같아요. 빈자리가 생겼는데도 30분정도를 못들어갔어요. 30분쯤 기다렸을때 혹시 몰라 네이버 예약 걸어봤는데 곧바로 전화와서 입장했습니다. 말씀드렸더니 ‘네이버 예약 전용 할인가로 결제할게요’라고만 하시고 사과 한마디를 못들었어요. 이후에도 주문이 누락되어 제 자리만 10분넘게 화로도 안나왔습니다. 그때는 사과와 함께 서비스를 받았지만 몇 번씩 계속 문제가 생기니 좀 화가 났습니다. 맛있어서 재방문 했는데 직원분들 서비스때문에 실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