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리뷰 평점이 좋아서 갔는데, 다 알바인지 사진은 똑같은 내용으로 속았네요,,
웨이팅할만큼 맛있지 않아요. 그리고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미지근하고 솥밥은 누룽지도 하나도 안생길만큼 미지근하더라구요,,;; 음식을 새로 한다고하시던데 미리 만들어서 데워주는거 같았습니다. 리뷰 잘 안쓰는데, 너무 실망해서 리뷰답니다. 반찬도 적다는 말이 많던데,, 저희가족 입맛에는 그닥.. 맞지 않아서 모자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 관광지 맛집으로 나온만큼 신경을 더 써서 음식을 만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조안****
카운터 아저씨 너무 불친절
이런 가게가 왜 잘되나 이해안감
칭찬리뷰만 쓰는 사람인데..
이 집은 들어가기 전부터 최악이었음카운터아저씨
들어가서도 최악ㅡ음식나오는시간
다신 안갈 가게.
양이****
음식맛은 보통이에요 우렁 쌈장은 살짝 묽은 타입으로 비벼먹을수 있어요 근데!! 매장에 들어가서 15분~20분정도 기다렸어요 음식들이 오래 걸리는 돌솥밥이나 압력솥밥도 아닌데요
밥은 그냥 스텐 밥그릇이구 제육볶음시켰어요
너무 오래 기다리기에 직원한테 언제쯤 될까요? 물어보니 순서대로 나옵니다 란다 그걸 모르는게 아니라 내 순서가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는데 협압 올라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