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현 실장님??
친절하게 메뉴 설명도 해주셔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자주 방문하지는 않지만
갈때마다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대기 이용자
통제가 안되는 어린 아이들은 출입안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밥을 먹으러간거지 애들 울음소리 들으려고간건아니라 한 순간이면 참는데 밥먹는 1시간정도의 시간 내내 그래서 좀.. 그랬어요 물론 가게 측의 잘못보다는 개인의 잘못이 크지만
대기 이용자
우선 맛은 좋았습니다! 다만 주문 방식은 조금 아쉬웠어요. 먹고 싶은 초밥을 주문하려고 바로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안에서 초밥 만드시는 분들은 직접 주문을 받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눈이 마주쳤는데도 반응이 없어 결국 알바분께 다시 말씀드린 뒤에야 주문이 전달되더라고요.
가게 시스템상 홀 직원 통해 주문하는 방식이라면 이해는 하지만, 보통 다른 회전초밥집에서는 바로 앞 셰프님께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맛은 만족스러웠던 만큼 서비스 부분이 조금 더 친절하게 느껴졌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