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진짜 ,생, 등갈비 도축 하자마자 바로 받은 고기만 사용합니다.(돼지1마리에 4인분만 나옵니다.) 냉동.수입산 가격비교 불가입니다. 당일 삶은 등갈비로 손님께 더욱 맛있게 드립니다. 간혹 업업일인데 쉬는날이 있어요 특히 여름~추석까지 공급물량이 딸려서 쉴때가 있습니다~ 생등갈비만 쓰는 고집~ 때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진심을 담아 정성스럽게 손님께서 맛있게드실 수 있도록 만들려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받아 가실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맵기정도는 느끼시는 분들마다 틀리나 순한맛: 신라면 정도로 맵고요 어린이맛 : 고춧가루 한 꼬집 정도 들어있어요
매장 Pick
전통적인
차분한
돼지고기
홀테이블
데이트하기 좋은
친구랑 같이 가기 좋은
추천 메뉴
추천
메인
1인분(매운맛/중간맛/순한맛/어린이맛) (기본 2인부터)
국내산 진짜 ,생, 등갈비 도축 하자마자 바로 받은 고기만 사용합니다.
냉동.수입산 가격비교 불가입니다.
맵기정도는 느끼시는 분들마다 틀리나
순한맛: 신라면 정도로 맵고요
어린이맛 : 고춧가루 한 꼬집 정도 들어있어요
18,000원
테이블링 리뷰
뽈레 리뷰
전체 평점
4.2
음식 맛4.1점
분위기3.8점
친절도3.9점
청결상태4.1점
테이블링 사용자가 남긴 리얼평가입니다.
리뷰 2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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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이용자
1인분 18,000원이고 가격에 비해 매우매우
양이 창렬하게 나옴, 4인분 시켰는데 등갈비 18쪽.
살은 매우 부드럽고 야들야들하게 맛있어요. 다만 붙어있는 살이 너무 적고 작음.
매운맛 중간만 순한맛 3종류가 있는데.
매운맛으로 무조건 추천.
치즈볶음밥도 3인분 추가해서 먹었는데
여긴 기본적으로 다 양이 적은거 같음 서울에
다른 고깃집 볶음밥양으로 치면 2인분이
3인분이라고 나옴. 올려 나오는 치즈도 팜유 모짜렐라
쫄깃한 식감 제로.
재방문의사는 양이 좀 늘어나거나 가격이 싸진다면
올지도 모르지만 그게 아니면 글쎄...
아뽀****
등갈비가 부드럽고 아래 깔린 김치는 맛있었어요 !
근데 위에 쌓여있는 콩나물은 엄청 차갑고
맛이 사실 기다리면서 먹을 맛은 정말 아니에요 ㅠ
볶음밥도 잘 비벼지지 않아서 맛도 그냥
그렇고 그래서 남기고 나왔네요 ..
혜성****
맛있습니다 매운맛 못먹는 맵찔이들은 순한맛도 충분히 맵습니다! 치즈볶음밥도 예술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대기 이용자
대기 인원이 많아서 첨성대 살짝 구경하고 대기번호가 줄어서 매장으로 가는길 사장님 전화받고 미친듯이 뛰어가서 폭풍흡입 치즈볶음밥을 못먹고 와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정컴****
40분 웨이팅하고 먹을만한 음식은 아님.
고기는 잘 뜯어지고 훌륭했음.
그러나, 콩나물이 따로놈
종업원이 친절하지 않음.
네이버 리뷰쓰면 볶음밥 이벤트있었음.
리뷰에 속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