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검색해서 찾은 집인데 평일 점심때 약간의 웨이팅 후 들어가서 식사했어요!
육회비빔밥 먹엇는데 아주 맛있었구요! 육전도 냄새 안나고 맛있었습니당!
대기 이용자
창원에 볼일 있어서 왔다가
아이들이 어리고해서 밥집을 찾다가 갔는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메뉴도 다 맛있고,
아기의자도 있고 편했네요
미취학아이 3명과 외식은 항상 맛을 못느끼고 정신없이 먹었는데...
여기선 아이들도 맛있어서 조용히 식사에ㅈ집중해서 먹고 엄빠도 맛난 점심한끼를 했네요.
커플세트(소고기비빔밥,육회비빔밥,육전,에이드)에 7종야채비빔밥추가해서
먹었었네요..
대기 이용자
맛도 맛이지만 건강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밥상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더 노력하면 좋겠습니다.